거미/균류/동굴관

자연생태 동영상관 | 거미/균류/동굴관 
 
운명을 짜는 거미의 생존 방법, 숲 속의 청소부로 불리는 버섯, 어둠과 신비 속에서 생명을
아우르는 동굴의 생태를 살펴보십시오.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목: 천문어리왕거미
상영시간: 1분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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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색꼬마거미
상영시간: 1분5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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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털보깡충거미
상영시간: 1분5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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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탐라산왕거미
상영시간: 2분1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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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깡충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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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보깡충거미
 
이름: 털보깡충거미 [깡충거미과]
학명: Carrhotus xanthogramma (Latreille)

분포지 :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타이완
서식지 : 풀숲, 관목
형태 : 그물을 치지 않는 거미
몸색 : 검은색(머리)
크기 : 몸길이 7∼8mm

개체특징 : 머리가슴은 직사각형이다. 머리는 검은색이며 편평하나 뒤쪽 경사가 심하고 전체에 긴 털이 많이 난다. 가슴은 갈색이며 노란색 털이 빽빽이 나고 U자 모양 목도리가 뚜렷하다. 눈은 8개의 홑눈이 세 줄로 늘어서는데, 앞 눈 줄은 뒤로 굽었고 앞줄 가운데 눈이 거대하다. 눈 부위는 직사각형이다.아랫입술은 세로로 길어 작은 턱의 1/2 을 넘는다. 가슴 판은 불룩하고 앞 끝이 좁아지지 않는다. 검정색 바탕에 긴 털이 많다. 더듬이다리는 노란색이고 넓적 마디 밑면과 종아리마디와 발목마디 안쪽에 긴 흰색 털이 빽빽이 난다. 다리는 붉은 갈색 바탕에 검정색 고리무늬가 있다.배는 긴 달걀모양으로 불룩한데, 윗면에는 노란색과 갈색 털이 빽빽이 나서 오렌지색처럼 보이며 물에 닿으면 검어진다. 풀숲이나 관목 나뭇잎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나뭇잎 위를 돌아다니면서 벌레를 잡아먹는다. 5~8월에 2~3회 알을 낳고 5~6회 정도 탈피를 거쳐 이듬해 3월 중순~8월에 성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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