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류/파충류관

자연생태 동영상관 | 양서류/파충류관 
 
양서·파충류는 서로 다른 동물군에 속하지만, 냉혈동물이고 수중과 육상을 오가며 생활한
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양서류와 파충류를 만나보십시오.
 
 
제목: 맹꽁이
상영시간: 2분0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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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생이
상영시간: 1분5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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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개구리
상영시간: 2분0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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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쇠살무사
상영시간: 2분3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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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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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개구리
 
이름: 금개구리 [개구리과]
학명: Rana plancyi

형 태 : 몸길이는 6㎝정도로 참개구리와 유사한 형태이나, 등면에는 중앙선이없고 양쪽 등옆에만 2줄의 굵고 뚜렷한 금색의 융기선을 가지고 있다(사진 참조). 앞다리는 짧은 편이고 뒷다리는 발달한 편으로 물갈퀴가 두껍게 발달하였다. 암·수 모두 울음주머니가 없다.

번 식 : 5월 중순경 산란을 시작하여 6월 중순경에 절정을 이룬다.

생태특성 : 금개구리는 다른 무미양서류와는 달리 산란장소와 서식처를 공유하는 특이한 습성이 있으며, 서식지는 전형적인 습지의 형태를 갖춘 지역이다. 습지내에서 수생식물위에 앉아 있다가 잠자리, 사마귀, 나비 등 날아 다니는 비행성 곤충을 잡아먹는다.

서식/분포 : 1970년대까지는 제주도를 포함한 남한의 서부지역(경기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등)에 서식하던 종이나, 현재는 서울, 인천, 경기도, 충청남도, 전라남·북도의 저습지나 논 등에 국지적으로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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