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황새 [황새과]  Ciconia boyciana  2012-12-26  

이름: 황새 [황새과]
학명: Ciconia boyciana 

분포지 :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동아시아
형태 : 겨울철새
서식지 : 넓은 습지내의 물가, 강 하구 등지

생태 : 물가에서 살며, 둥지는 보통 지상에서 5∼20m 높이의 나무꼭대기에, 나뭇가지를 엉성하게 쌓아올려서 짚이나 풀, 흙으로 굳혀 접시모양의 큰 둥지를 만든다. 3월 중순에서 5월 사이에 3∼4개의 흰 알을 낳는다.

털색 : 흰색
몸길이 : 몸길이 약 112cm이다.
먹이 : 개구리, 미꾸라지, 뱀, 가재, 곤충

개체특징 : 황새는 시베리아, 중국의 동북쪽, 일본과 우리나라에 한정되어 분포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중국 동부와 우리나라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 몸 크기는 102㎝이며, 머리와 온몸은 하얗고 눈 가장자리와 턱밑의 붉은 피부는 밖으로 드러나 있다. 곧고 굵은 부리와 날개깃은 검은색, 다리는 붉은색이다. 황새는 우리나라 각지에서 흔히 번식하던 텃새였으나, 1971년 충북 음성군 관성면에서 번식하던 황새의 수컷이 사냥꾼의 총에 맞아 죽고, 함께 살던 암컷도 1983년에 창경원동물원(현 서울대공원동물원)으로 옮겨졌으나 1994년 9월에 숨을 거두어 텃새로 살던 황새는 우리나라에서 사라졌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천수만과 순천 주남저수지, 우포 늪 등지에 불규칙적으로 5∼10마리 정도가 겨울철새로 날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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