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세뿔투구꽃 [미나리아재비과]  Aconitum austrokoreense Koidz. 2004-07-05  

이름: 세뿔투구꽃 [미나리아재비과]
학명: Aconitum austrokoreense Koidz.

목 명 : 미나리아재비목
과 명 : 미나리아재비과
이 명 : 한국 특산식물

- 형 태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50~80cm까지 자란다. 뿌리는 도란형이고 잎은5각형 혹은 3각형이며, 3~5개로 갈라진다. 치아상의 톱니가 있으며, 위로 올라갈수록 삼각형으로 되고 잎자루가 짧아지며, 끝이 뾰족해진다. 꽃은 9월에 하늘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의 총상꽃차례에 달리고 작은 꽃자루에는 털이 있다. 뒤쪽의 꽃받침 잎은 투구 모양이며, 길이는 1.8cm 정도이다. 열매는 골돌로 긴 타원형이며 보통 3개가 달리고 11월에 익는다.

- 번 식
종자로 번식하며, 포기나누기는 어렵다.

- 생태특성
깊은 산속에 주로 자라지만, 낮은 산의 물가 근처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 서식/분포
대구 및 경북의 여러 산, 전남의 백운산, 경남 지리산 등에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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