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산작약 [미나리아재비과]  Paeonia obovata Max  2011-10-02  

이름: 산작약 [미나리아재비과]
학명: Paeonia obovata Max 

분포지 : 제주, 전남, 전북(덕유산), 경북(대구, 금오산), 강원, 경기(광릉), 평북, 함남, 함북
형태 : 여러해살이
원산지 : 한국
개화기 : 여름
번식방법 : 분근, 종자번식
꽃색 : 적
크기 : 40~50cm

개체특징 : 산지 숲속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높이 50∼75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아랫부분이 비늘잎으로 싸인다. 뿌리는 육질(肉質)이고 매우 굵으며 여러 개로 갈라진다. 잎은 겹잎으로서 어긋나고 3갈래씩 2회 갈라진다. 작은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으로서 길이 5∼12cm, 나비 3∼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톱니가 없고 뒷면에 털이 성글게 난다. 잎자루가 길다.꽃은 5∼6월에 연한 붉은빛으로 피는데, 줄기 끝에 1송이씩 달린다. 꽃받침은 3갈래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이다. 꽃잎은 7∼8개이며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다. 수술은 여러 개이고 암술대가 길게 자라서 뒤로 젖혀진다. 열매는 긴 타원 모양의 골돌과이다. 종자를 직접 땅에 뿌리거나 포기나누기를 하여 번식한다.유독식물로서 관상용으로 심거나 뿌리를 부인병·복통·두통·객혈 등에 약재로 쓴다. 한국·일본·중국(둥베이)·헤이룽강·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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