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미선나무 [물푸레나무과]  Abeliophyllum distichum Nakai  2011-12-28  

이름: 미선나무 [물푸레나무과]
학명: Abeliophyllum distichum Nakai 

분포지 : 충청북도 진천과 괴산군, 영동군의 전석지
형태 : 활엽관목
원산지 : 한국
개화기 : 봄
번식방법 : 파종, 분주, 삽목증식
꽃색 : 붉은, 흰
크기 : 높이 1.5m 정도

개체특징 : 열매가 마치 부채를 펴논 것처럼 아름다운 모양이므로 미선(美扇)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충북 진천과 괴산의 야산에서 자라는 낙엽활엽수 관목으로 높이가 1∼2m에 이르고 큰 집단을 형성하여 번성한다. 세계적으로 1속1종밖에 없는 희귀종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나무 모양은 우산모양을 이루며 잎은 마주나기하고 달걀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전년에 형성되었다가 이른 봄 잎보다 먼저 피고 흰빛 또는 분홍색으로 3∼4월에 피며 은은한 향기가 있다. 화서는 자줏빛이 돌고 길이 3-15cm이다.

부채모양의 둥근 날개가 달린 열매는 반달 같은 2개의 종자를 가지며 9월에 익는다. 천연기념물로 학술적 가치가 크며 흰빛의 꽃이 개나리와 흡사하여 흰개나리라는 영어 이름이 붙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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