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물수리 [수리과]  Pandion haliaetus  2012-12-26  

이름: 물수리 [수리과]
학명: Pandion haliaetus 

분포지 : 유라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시베리아, 인도, 미얀마, 일본
형태 : 나그네새
서식지 : 호수, 해안, 저수지, 강가

생태 : 물가나 해안·저수지 또는 큰 하천가에 살면서 주로 물고기를 잡아먹는데, 정지 비행을 하면서 먹이를 노리다가 먹이 감을 발견하면 물에 뛰어들어 잡는다. 큰 물고기를 잡았을 때는 잘 날아오르지 못한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겨울새이거나 나그네새이다. 한강 상류(청평)와 낙동강 하구, 제주도 등지에서 볼 수 있다. 대부분 단독 생활을 하고 해안 암벽이나 높은 나뭇가지에 둥지를 튼다. 인공 새 상자 에서도 번식한다.2월 하순∼6월 하순에 한배에 2∼4개의 알을 낳아 약 35일 동안 품는다. 새끼를 먹여 기르는 기간은 56∼70일이다. 새끼에게는 먹이를 다리로 찢어 먹이는데 부화한 지 40일이 지나면 둥지에 먹이를 그대로 놓아 스스로 먹게 한다.

털색 : 검은 갈색(윗면), 흰색(아랫면)
몸길이 : 몸길이 수컷 54cm, 암컷 64cm
먹이 : 물고기

개체특징 : 몸의 윗면은 검은 갈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이다. 좁고 긴 날개와 짧은 꽁지, 흰색 머리꼭대기가 돋보인다. 날개덮깃의 아랫면은 짙게 얼룩졌으며 꽁지에는 가로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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