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단양쑥부쟁이 [국화과]  Aster altaicus var. uchiyamae  2011-12-28  

이름: 단양쑥부쟁이 [국화과]
학명: Aster altaicus var. uchiyamae 

형 태 : 두해살이풀이며 첫 해에는 15cm 정도까지 자라며, 이후에 전년도의 줄기에서 계속 자라 높이 30~50cm까지 자란다. 털이 있으며 자줏빛이 돌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진다. 중앙부의 잎은 길이 3.5~5.5cm 이며, 너비 1~3mm로 매우 좁고, 털이 약간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두상꽃차례는 연보라색이고, 지름 4cm 정도이며 꽃자루에는 좁은 잎이 많이 달린다. 설상화의 꽃부리는 2줄로 달리며 길이는 2cm, 너비는 3mm 정도로 좁다. 수과에는 털이 밀생하며 관모는 붉은 빛이 돈다.


번 식 : 종자번식 혹은 포기나누기를 한다.
생태특성 : 냇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서식/분포 : 충북 단양, 경기도 여주 등지에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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