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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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머리물떼새 [검은머리물떼새과]  Haematopus ostralegus osculans SWINHOE  2011-10-02  

이름: 검은머리물떼새 [검은머리물떼새과]
학명: Haematopus ostralegus osculans SWINHOE 

분포지 : 캄차카반도, 중국(북부), 사할린 섬
형태 : 텃새
서식지 : 하구, 해안 간석지

생태 : 번식 기에는 해안 앞바다 무인도서의 암초가 있는 곳, 하구, 갯벌 등지에 서식하나 겨울에는 하천의 사지와 간척지 하구의 삼각주에서 월동한다.4∼5마리의 작은 무리가 간척지나 해안의 암초 부근에서 먹이를 찾아다니며, 민감하기 때문에 접근하기 어렵다.만조 시에는 해안 암초, 모래밭 등에 모여들어 열을 지어 쉬기도 하고, 간조 시에는 간척지나 물이 방금 빠진 암초에 산재하여 채식한다.개펄에 부리를 깊숙이 넣고 지렁이 류, 패류 등을 먹는다.날개를 다소 완만하게 움직이며 저공으로 비상한다.산란기는 4월 중순에서 5월까지이며, 한배의 산란 수는 2∼3개이다.알은 황갈색 바탕에 검은 갈색의 큰 무늬와 회색 얼룩점이 있으며, 크기는 긴지름 56∼59.3mm, 짧은 지름 36.4∼46.6mm이고, 암수가 함께 포란하나 암컷이 주로 포란한다.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동북아시아에 분포하는 검은머리물떼새는 생존에 큰 위협을 받고 있는 희귀종이므로 천연기념물(천연기념물 제326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털색 : 검정색(윗면·목), 흰색(아랫면)
몸길이 : 몸길이 약 45cm, 날개길이 23~28cm
먹이 : 조개, 갯지렁이, 지렁이, 물고기, 게 조개나 굴 속살

개체특징 : 몸길이 약 45cm, 날개길이 23~28cm이다. 몸 빛깔은 윗면을 비롯하여 이마와 목이 검정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붉은색이다. 아랫면은 흰색이다. 부리는 길지만 두껍지 않고 앞에서 보면 얇은 나이프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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