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검은머리갈매기 [갈매기과]  Larus saundersi  2011-10-02  

이름: 검은머리갈매기 [갈매기과]
학명: Larus saundersi 

분포지 : 구북구 동부 온대, 몽고와 중국, 한국, 일본, 만주, 우수리, 사할린, 타이완 등지
형태 : 겨울철새
서식지 : 하구, 해안

생태 : 번식은 4월 하순에서 5월 상순사이에 한다. 알의 섹은 연한 황갈색 바탕에 암갈색 얼룩무늬가 있다.포란기간은 25~30일로 암수가 교대로 품는다. 강 하구의 감각주, 바닷가의 간척지나 소택지등 주변을 한눈에 살필수있는 넓은곳의 마른땅위에 주변에 있는 풀줄기등을 이용하여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알은 3개정도낳는다.

털색 : 검정색(여름 깃, 머리), 흰색(아래 면), 잿빛(등), 흰색( 머리)
몸길이 : 몸길이 32.5cm, 날개길이 27~30cm
먹이 : 갑각류

개체특징 : 암컷과 수컷 여름 깃의 머리와 윗목은 검은색이고, 눈 아래에는 흰색의 작은 얼룩무늬가 있다. 등, 어깨 깃, 허리는 극히 엷은 푸른 잿빛이다. 아랫목, 가슴, 배, 옆구리, 위 꼬리 덮 깃, 아래꼬리 덮 깃은 순 흰색이다. 아래 날개 덮 깃과 겨드랑이 깃은 흰색이며, 첫째날개깃의 둘째 깃은 흰색으로 외판 기반부에는 검은색의 극히 가느다란 가장자리가 있고 내판 끝 가까이에 있는 깃털 이외의 깃 가장자리는 검은색이며 둘째 깃 이상의 깃털은 흰색으로 내판 또는 내외 판에 걸쳐 끝 가까이에 검은색의 가로띠가 있고 그 것과 연결되어 검은색 가장자리가 있으나 기부일수록 그 폭이 넓다. 부리는 검은색이고 다리는 붉은색이다. 의 머리는 흰색이며 뒷머리에는 어두운 잿빛의 얼룩무늬가 있고, 눈앞과 귀깃의 뒤끝에는 석판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수컷은 암컷보다 크다.
   
라이브러리 소개

    자연교실


환경부 바로가기
(사)무지개세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