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개병풍 [범의귀과]  Rodgersia tabularis  2005-12-25  

이름: 개병풍 [범의귀과]
학명: Rodgersia tabularis 

분포지 : 강원, 경기, 평북, 함경
형태 : 여러해살이
원산지 : 한국
개화기 : 여름
번식방법 : 종자
꽃색 : 백

개체특징 : 골병풍이라고도 한다. 깊은 산 골짜기의 나무 밑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줄기는 크고 길며 곧게 선다. 짧은 가시털이 난다.

뿌리에 달린 잎은 긴 잎자루가 있고 줄기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짧으며 가장자리가 7개 정도로 갈라진다. 큰 것은 지름 75cm 정도이고 톱니가 있다.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잎맥은 다시 2개로 갈라진다. 턱잎은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고 잎자루는 길이 80∼90cm, 지름 2cm 정도이다. 꽃은 양성화로 6∼7월에 흰색으로 피며 원추꽃차례로 빽빽이 달린다. 꽃받침통은 얕고 5갈래로 나누어지며 그 조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다. 꽃잎은 긴 타원형이며 5개이고 수술도 5개로서 꽃잎보다 약간 길다. 암술대는 2개이며 씨방은 중위(中位)이고 2실이다. 열매는 삭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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