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보호동·식물관

 
자연교실 | 멸종위기/보호동·식물관
  개리 [오리과]  Anser cygnoides (LINNAEUS)  2008-07-15  

이름: 개리 [오리과]
학명: Anser cygnoides (LINNAEUS) 

분포지 : 한국, 일본, 중국, 몽골, 시베리아, 캄차카반도
형태 : 겨울철새
서식지 : 호수나 간척지, 풀밭, 습지, 논밭

생태 : 겨울새. 호소, 논, 초 습지, 소택지, 해만 , 간척지 등지에서 살며 조석으로 논과 간척지에 무리를 지어 내려 않아 먹이를 찾는다. 하늘에서는 사선(斜線) 또는V자 모양으로 줄짓는다. 땅 위에 움푹 들어간 곳에 마른 풀줄기를 깔고 접시 모양 같은 둥우리를 튼다. 한배의 산란 수는 4~6개이고, 알은 크림 흰색이다. 한국에서는 흑기러기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32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시베리아 중남부, 아무르 등지에서 번식하고 한국·일본·중국(북동부)·몽골·시베리아(동부)·캄차카반도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털색 : 갈색
몸길이 : 날개길이 41~48cm, 꽁지길이 11~17cm
먹이 : 수생식물, 육상 식물의 잎, 조류(藻類), 조개류

개체특징 : 날개길이 41~48cm, 꽁지길이 11~17cm 이다. 겨울새로 10월에서 이듬해 4월 사이에 볼 수 있다.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작고 암수가 같은 빛깔이다. 옆머리와 뒷머리·머리꼭대기·뒷이마·뒷목은 붉은 갈색이고 턱밑은 연한 적갈색, 목·뺨·옆 목은 흰색이다. 또 가슴은 연한 황갈색, 배는 흰색, 날개는 어두운 회갈색이다. 겨울에 호수나 간척지·풀밭·습지·논밭 등에 수십 마리씩 떼를 지어 살며, 번식지에서는 강변이나 풀밭, 호수의 작은 섬 등에서 땅 위 움푹 파인 곳에 마른 풀을 깔아서 접시 모양의 둥우리를 튼다. 6월경에 4~6개의 알을 낳고 먹이로는 수생식물이나 육상 식물의 잎, 조류(藻類), 조개류 따위를 먹는다. 한국에서는 흑기러기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32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시베리아 중남부, 아무르 등지에서 번식하고 한국·일본·중국(북동부)·몽골·시베리아(동부)·캄차카반도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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